몇일 후면 여행을 가요

딸이 남친과 3박4일 해외여행이요

딸의 설득 끝에 성인이니 허락을 해주었는데

맘님들은 어떠신편이세요~?이미 결정된거지만

어떤 생각이신지해서요

공항 갈때 아침 일찍 나가니 이래저래 불편해서 픽업을 얘기하는데 남친이랑 같이요

같이 태워 보내는건 못보겠는거예요

맘님들도 저 같은 경우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래서 엄마는 허락은 했지만 못보겠다 라고 얘기했는데 혼자 엄마차타고 가겠다는 딸

배웅하고 싶긴해요 그런데 남친이 걸리기도 하고 그렇네요

글 재주가 없어 세세하게 못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