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인터넷 쇼핑을 못해서 사달라고 해서

고심해서 사드리면

아주 간단한것도 쓸줄 몰라서

이상한거 샀다

불량이다(불량아님)

싸구려라 안좋다

거의 항상 안좋은 소리만 해대요.

이번에 또 뭘 사달라고 해서

내가 엄마 사주면 안좋게 말하니까

사주고도 못 쓰고 안좋은 소리 들을까봐 걱정된다고 했더니

아~내가 이상한걸 샀나보다

불량 난걸 샀나보다

생각하래요

불량도 아니고 못쓰는거 사준것도 아닌데

돈쓰고 욕먹는짓을 계속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