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돌아가신지 횟수로 3년된거같아요.돌아가시고 첫해는 생신도 챙기시는분도 있다고는 하는데 3년차인데도 납골당에 가자고 하시네요.돌아가신날, 명절때 2번 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생신날도 가는게 맞는건지요.납골당이 2시간 거리이고 주말엔 막혀서 거기 다녀오면 하루가 통채로 사라지는 기분이라. 솔직히 이해가 잘안되서요.추가.어머님이 가자고 하시는거에요.남편은 어머님이 가자고 하시니 어쩔수없이 가는거구요. 본인 부모님이니 갈수있는데 매번 저랑 애들까지 같이 가자고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