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민해요.. 소심하구요😅어떤 하나에 꽂히면 빠져서 잘 못헤어나고 안좋은일이 생기면 늘 최악을 생각해요.피곤하고 힘들어요 이런 제 자신이 ㅎ;;​신랑은 무뎌요. 둔하고.. 가끔 이해안되면서 부럽기도해요.나이들면 좀 나아질까싶은데 것두 아닌것같더라고요🙂무딘분들. 둔한분들.예민하지않은분들... 부러워요 진심으로^^이런 제 성격은 바뀌기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