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돌봄 조건으로 상속을 약속하는
성인 입양 어찌 보세요??
죽으면 돈 필요 없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큰돈 모으기도 힘드니
돌봄과 자산형성 측면에서
서로가 윈윈인 거 같은데...
비상식이 상식을 이기는 시대인지라...

노후 돌봄 조건으로 상속을 약속하는
성인 입양 어찌 보세요??
죽으면 돈 필요 없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큰돈 모으기도 힘드니
돌봄과 자산형성 측면에서
서로가 윈윈인 거 같은데...
비상식이 상식을 이기는 시대인지라...
차라리 가사도우미를 고용 계약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가사도우미는 일상생활 보조만 되지 않을까요? 병원, 금융 등등 맡길 수 있을까요??? 속칭 들고 튀면....
믿을만한 사람 찾는게 가장 큰일일것 같아요.
세상에 믿을 사람 있나요? 더구나 움직이지도 못하고 의사표시도 못할때 말이죠
좋은 방법일것 같긴한데 사람이라는게 맘이 변하니까 내 부모도 간병이 길어지면 지쳐 나가떨어지는데 남을 믿고 계약한다는게....
지금은 그나마 이모 삼촌 사촌 고모..등등이 있어서 친인척들이 특히 조카(친.외)를 법정 상속자로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사촌도 조카도 없을테니 이런 보험 상품이 나오거나 국가가 제도적으로 법을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 남편 형제들이 다 아들만 있어서 그런지 요즘 그 생각 자주 해요. 우리 애들도 결혼 안 한다고 하면 조카들끼리는 왕래가 거의 없을 것 같거든요. 지금도 명절 때나 보는데 나중엔 그것도 안 할 테고요. 그럼 재산 남겨줄 사람도 마땅찮고 말이죠.
저도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 결국 혼자라는 게 점점 흔해질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자식도 30년 간병하면 부모 죽으면 눈물도 안나오는데 타인이 노후를 돌보는게 가능 할까싶네요 차라리 보험을들고 간병인을 쓰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본인도 못 믿는데 타인을요?자식도 요양원 보냅니다.
은퇴후 63세쯤 되면 연금이 240만원쯤 나올거 같습니다. 혼자 살수 있을까요?
항우울제,신경안정제
갤럭시에 상대방 전화 무음 풀어버리는 기능이 있네요
근데 여자가 자기가 원하는 수준의 남자를 못마난건 자기가 그만큼 매력이 없어서인거 아닌가요?
아들 여친 엄마 때문에 부끄럽네요.
요양병원말고 대책이 뭐가있을까요
살면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나요?
친구 시아버지 조의금
올 여름 덜 더우려나요?
유튜브 운영하시는분 있을까요?
전복 껍질 데치기 씻은 후? 씻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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