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같이해보려다
부작용글 보고 저는 포기합니다
딸은 아직 젊으니 살한번 빼보라고 하려구요
키 164에 60은 안되는것같고
얼굴이랑 상체는 평범한데
하체가 두꺼워요
효과 있을까요
직장다니는데 일에 지장줄까도 걱정 되네요

딸이랑 같이해보려다
부작용글 보고 저는 포기합니다
딸은 아직 젊으니 살한번 빼보라고 하려구요
키 164에 60은 안되는것같고
얼굴이랑 상체는 평범한데
하체가 두꺼워요
효과 있을까요
직장다니는데 일에 지장줄까도 걱정 되네요
164에 60 안되는데 굳이 싶네요. 아구통 교수님이 마운자로 권하지않는 체중대가 아닐까요.
원치 않는 건 주지 마세요 제발
장난감 가져가려는 사누이네가 싫네요..
방학이라 애들 많이먹는집 김치 얼마나 사요?
바람펴서 나간 남편, 이거 그냥 별거인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나는 행복하다 주문을 걸어도... 자꾸 축축 처지는 기분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댁 식구들 보기가 싫어요)
일요일만 쉬는 사람의 취미를 뭘로..?
아빠 노릇... 어찌보면 불쌍한 50대 남편
남편이 부럽습니다.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