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증상은 아니죠?ㅋㅋ

그냥 나이들어가서 그럴까요?

드라마나 영화나 로맨스 없는 장르가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감정이입? 기쁨? 슬픔? 이런걸 간접으로 체험하게되는 것이

그다지 별로인 것 같아서요.

감수성이 풍부한 편이라서

스스로 변해가나봐요.

에너지 절약 같이요.

저 같으신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