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대학 프로그램과 게임만 함 군대작년제데 .대학2년 공부 뜻이없음( 편의점 2곳 알바 함 기특 ..ㅎ .)답답 .. 공부하는 거한번도 못봄 25살 허송세월 보냄 ...대학은 공부하는 사람이 가는거지 노는 사람 이가는건 아닌거 같네요 ...저두 퇴직하고 백수 할것없음 아빠랑 개인택시나 하자니 .정색함 ..(.아직 면허도 없음) . 제가보기엔 밥벌이 못할거 같은데 너무 답답하네요..
한달지나서 .학원가서 기술배우라니까 (에너지기능사 전기기능사 ) 또 정색함 .이놈이 밥벌이해야 내가 살길 인데.
(전 연금 170 수령중 혼자 살것같네요 ) 이험한 세상 진짜 어떻게 살라는건지 . 내가 말만 하면 개지롤 하고 .서로 말않함 .지금 아침 에일어나서 탁탁탁 밤이나낯이나 새벽이나 .게임만하네요
이놈 운전이라도 해야 이험한세상 살지 .어떡게 살라고 참.
..집에서 나가라니까 .저보고 나가레요 ..
무자식 상팔자. .요즘은 스님들이 부럽네요 .


저도13살 초등6학년아들있지만 잔소리하면 되게 싫어하네여 아들들은 그냥 내버려두세요 군대까지 갔다왓으면 본인 자신도 생각이 있을겁니다 부모가 잔소리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 같네요 군대까지 갓다온 성인인데 본인자신도 생각이 있겟죠 앞으로 지켜봣는데 변함이 없으면 박에 나가서 치킨집 맥주한번 마시면서 아들하고 대화나눠보세요 그렇지만 지금은 묵묵히 지켜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