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시어머니를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나이가 들면서, 가족중 피해주는 형제자매
혹시 제 생각이 틀렸나요.. 근데 저도 3일차부터 붓고 우울감 오는 거 읽으면서 너무 공감이 됐어요ㅠ 쉬고 이틀은 쌩쌩한데 딱 3일 넘어가면 무너지는 패턴..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그게 몸이 "이제 한계야" 하고 보내는 신호 아닐까요.. 저도 비슷할 때 물 안 마시는 게 큰 원인이었던 것 같더라고요 ㅎ
아이고 6일 연속이면 몸이 반응하는거 아니에요~ 3일차부터 붓고 우울감 온다는거 완전 공감이에요 ㅠ 저도 예전에 비슷하게 주6일 일할때 딱 3일 넘어가면 얼굴이랑 발이 퉁퉁 붓고 만사 귀찮아지던 시절 있었거든요. 링티 얘기 위에서 나왔는데 물 자주 챙겨드시는거 진짜 해볼만해요, 저도 물 먹는게 이렇게 힘든
아이고 저도 딱 이 패턴이에요 ㅠ 저희는 남편이 자영업이라 쉬는날이 거의 없는데, 하루 쉬고 이틀까진 멀쩡하다가 3일차부터 몸 붓고 우울감 오는거 완전 똑같아요. 개인샵 운영하시면 서있는 시간도 길잖아요, 그게 누적되는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링티 말고 코코넛워터로 수분 챙겼는데 그게 좀 도움됐어요 ㅎ
아이고 3일차부터 딱 무너지는거 너무 공감돼요 ㅠ 저도 갑상선 이상없다는데 늘 피곤하고 그 무기력이 우울로 이어지더라고요.. 링티 얘기 나왔는데 저도 수분부족이었나봐요 물 잘 안먹거든요 한번 해봐야겠다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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