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든 해야지하는 맘에 모임을나갔는데

1.요리를 좋아해서 요리모임

나가면 첨에는 인자한척 좋은건 나눠야져~~~하면서 어느순간 요리.건강과 관련된 제품을 설명 판매하고 있음.결국은 살사람과 안살사람으로 나뉨...그러다 사는사람은 세상좋은사람 안사는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으로 나뉨ㅋㅋ (요즘은 옛날처럼 무료로 요리해주고 제품팔지 않음...요리수업료 있음)결국 그제품 안쓰면 눈치보여 못나감

2.친목모임

말 그대로 친목

말이 어느정도 통하고..언니 동생...친구하자느니 함..근데 계속 종교강요...

이것도 자꾸 강요하니꺄..사람은보이지않고..종교만 보여 가기싫음

더 할말 많지만~~~조심스럽네요..

잠도 안오고 자괴감도 들고 주저리주저리..내야기 들어주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