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외부요인도 있었고 폐경이행기도 거기에 더했던것 같은데 올해엔 외부요인이 없어지기도 했고 우울감을 타파하고자 러닝까지 추가했는데도 이젠 년중행사처럼 또 이러네요.. ㅠㅠ

죄다 놔버리고 싶은데 그러자니 먹고사는 문제로 인해 그러지도 못하고..

본인만의 특효약이 있으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