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페스토 만드려고 주문했는데
너무 많네요. ㅠ
페스토 말고 어떻게 먹으면 빨리 소비할까요.
샌드위치에 넣어 먹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바질페스토 만드려고 주문했는데
너무 많네요. ㅠ
페스토 말고 어떻게 먹으면 빨리 소비할까요.
샌드위치에 넣어 먹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바질김치는 나도 못 먹을 것 같은데 ㅋㅋ 근데 페스토 만들고 남는 거 갈아서 얼리는 거 진짜 좋은 방법이에요. 나도 깻잎 많을 때 그렇게 했거든요. 김밥에 바질 넣는 건 생각도 못 했네 한번 해봐야겠어 ㅎ
바질 저도 페스토 만들려다 너무 많아서 당황한 적 있어요 ㅎ 댓글에 바질 김치 만들었다는 분 계시던데 그게 진짜 궁금하네요~ 어떤 맛일지😄 저는 그냥 얼려버렸는데 파스타할때 한조각씩 넣는 방법이 젤 실용적인 것 같아요!
바질 페스토 만들려고 주문했다가 너무 많이 온 거군요 ㅎ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저는 그냥 올리브오일이랑 소금 살짝 뿌려서 토마토랑 같이 먹었어요. 카프레제처럼요. 근데 위에 댓글처럼 갈아서 얼리는 거 진짜 좋아요, 파스타할 때 한 조각씩 꺼내 쓰면 딱이더라구요 ㅠ
바질을 그렇게 많이 받으셨군요. 저도 텃밭에서 허브를 키우다 보니 한 번에 자라나는 양이 어마어마할 때가 있어요. 말린 바질도 좋고, 버터에 다져서 얼려두면 겨울에 파스타나 스프에 쓸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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