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해요 너무 눈에 보이고 염치 없어서
근데 자기가 뭔가를 도움응 줬대서 어떤 도움을 줬냐니까
매일 화이팅 응원해주고 그랬대요
말로는 뭘 못해요 돈도 안드는데

사람들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해요 너무 눈에 보이고 염치 없어서
근데 자기가 뭔가를 도움응 줬대서 어떤 도움을 줬냐니까
매일 화이팅 응원해주고 그랬대요
말로는 뭘 못해요 돈도 안드는데
우리 엄마도 그런 분이셨어요. 도움받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고 자기가 뭔가 해주신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실제론 말 한마디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런 분들 정말 많으신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 봤는데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말 한마디는 공짜라고 생각하는 건지, 자기는 받는 것만 당연하게 여기면서 남 배려는 전혀 없는 사람들 있어요.
맞아요. 저도 간병하면서 그런 분들 가끔 봤어요. 도움 받을 땐 당연하다는 듯이 받으시면서, 정작 누가 힘들어하면 모른 척 하시는 분들... 말 한마디도 아끼시더라고요. 그럴 때 참 허탈하죠.
옆에 둘 필요가 없는 사람이
저 호구병 있어서 저런 애들한테 해외여행 다녀오면서 선물 사다주고 그랬는데 뭐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네요 밥도 거의 내가 사고
복을 차버리는 사람들이요...남을 도우며 베푸는 삶이 결국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오는 법인데 그걸 놓치시는분들 보면 안타까워요..받기만 하는게 이득같아도 멀리보면 큰손해인데..
베푸는 것도 해 본 사람이 해요. 베풀지 못하는것도 제 기준으로는 못 배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여유없이 각박하게 아끼면서 사는 사람들이 더 그러는 거 같아요.
돌려 받을 생각이면 안 주는게 나아요
신랑이 '니 수준에 딱맞는 표현'이라고 했어요.. 농담이라는데 화가 안풀려요
저희 부부 닮았다는 말 진짜 많이 듣는데요....
50대인데 경사진 고지대 집, 지금은 괜찮아도 나중에 후회할까요?
악플러한테 댓거리 했다가 완전 발악하는거 보고 깨달은 것 ㅋ
학군지 학군지.. 지방에서 잘 모르는 사람이 본 학군지..
제 말에 우는 남편...
회사 친구는 퇴사하면 끝인듯요
남의 텀블러 쓰고 그냥준다? 씻어준다?
대학 얘기할때 sky 는 연고대라고... 맞나요?
ㅅㅏㅎㅕㅇ 제도 있으면 흉악범죄 줄지않을까요
대학, 시간 낭비 같아도 평생 꼬리표가 생기는 거잖아요
50대 박사학위 도번 괜찮을까요?
저도 그런 분 옆에서 봤는데요. 응원이 필요한 건 맞지만 그게 도움이라고 하면 좀 그렇죠. 시어머니 간병하면서 실질적으로 손 보태주신 분들이 고마웠거든요. 말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말씀하신 게 정확히 그거예요. 우리 엄마 간병할 때도 그렇더라니까요, 실질적으로 뭔가 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