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가 방문객이 차를 못지나가게
정차 해놓고 사람들 우르르 내리길래
제가 뒤에서 기다리다 빵 했어요.
제 뒤로도 차들이 여러대 있았고
시간이 꽤 걸려 두 번 크락션 눌렀어요.
차에서 내린 60대 남자가 쌍욕을
계속 날리는데 너무 화가나서 같이 싸우려다
일단 참고 집에 들어왔어요.
제가 보이는동안 끝까지 욕하면서 무슨 년
무슨 년 하며 갔는데 너무 열받아요.ㅠ
제가 쎄보이는 남자라도 과연 그렇게했을까싶고
지금 외부차량 주차금지인 아파트에 차 대놓고
상가 식당에 밥 먹으러 간 사람인데 경찰도 부르고
가서 따지고싶어요.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