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사람들이 다 npc고 내가 보는곳 까지가 내 세상이고
나아가는 곳 까지 보여지고 안 보이는 곳은 존재하지 않는?
내가 인식하면 나타나는?
유튜브에도 비슷한 내용 봤는데
궁금하네요

주위 사람들이 다 npc고 내가 보는곳 까지가 내 세상이고
나아가는 곳 까지 보여지고 안 보이는 곳은 존재하지 않는?
내가 인식하면 나타나는?
유튜브에도 비슷한 내용 봤는데
궁금하네요
저는 제가 식물인간이고 지금은 내가 누워있으면서 꾸는 꿈이다!
저도 꿈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봤어요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ㅎㅎㅎ 아니면 생물체 몸의 ai? 지금 우리가 ai 만들어 내듯, 우리도 누군가의 ai이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봤어요^^;
이상한 나라의 폴.같다고 생각돼요. 주연과 저연리 짜여진 시뮬레이션 같다.생각돼요. 물질계이자 정신계가 공존하는 곳요.
그게 양자역학이랑 비슷한거잖아요? 있다가도없고 없다가도있고 내가 보는것만 존재하고 내가 안보는건 이세상에 존재하지 안고 우주도비슷~ 인간눈으로 보는것만 우주가 존재하고 보지안는곳은 존재하지 안는~
저는 날마다 리셋되는것같은 상상은 많이해봄ㅎ
롤러코스터나 심즈같은 게임속 세상인가 싶은생각 가끔해봤어요아바타처럼 누군가 사람들을 조종하고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ㅎ거대한 생물의 몸속에 살고있나 싶은생각도요유미의 세포들처럼ㅎ
한때 영성책 쫌 읽었는데 레테에서 이런 글이 올라올줄은 ... ㅋ 유투브 나탐꺼 보셨나?..
저도 그런 생각 해본 적 있습니다만, 결국 아침에 일어나서 밥은 먹어야 하더군요.
딴얘기인데 mbti n들만 하는 생각일까요? s들도 이런생각 하는지 궁금하네요!
견주에게 임대 주신분들 어떠셨나요?
방금 심한 욕 들었는데 참을까요.따질까요 휴
저는 이번에 프랑스가 우승할줄요^^;;
나이를 좀 먹다보니 말 많은 사람을 피하게 된다는요
오늘 하닉단타칠까요 고민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평생 일해야 한다면
연봉 5천이상인 안정적인 직장인분들 현금10억 주면 일 당장 그만두실 수 있나요?
아파트관리소장
울쎄라했다는 연예인들이요
저 이마트 이용하기 싫은데.ㅠㅠ
감자전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