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저같은 주부 또 있나요 주방용품
주식으로 재산 손실은 있을지언정 와이프의 우울증이 나았어요
운동도 몸사려서 해야겠어요. 서글프네요.
다들 집청소(바닥)하실때 걸레로만 닦으세요?
나는 남자다 (남자만보세요)
러닝 26일째 미모가 달라지니 안나갈 수 없어요
집정리..짐정리 조언좀~ (미니멀)
고3 진로고민 좋은대학 & 좋은과 뭐가 더 중요할까요?
사춘기 전용 눈까리....
다들 에어컨 트셨나요?
가끔만나서 수다떨때 무슨얘기하시나요?
회차정류장에서 줄 길게 서 있는데 뒷문으로 슬쩍 타는 거.. 저 그 장면 딱 상상이 되는 거 있죠 ㅠ 근데 신기한 건 그 사람들 표정이 태연하다는 거잖아요, 당당하게 ㅋ 저는 그냥 눈만 마주쳐도 무안해서 못 할 것 같은데 어쩜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은지 진짜 궁금해요ㅎ
지하철에서 등 찌르면서 밀어대는 거.. 저도 그게 제일 무서워요 ㅠ 뒤에서 밀면 넘어질 수도 있는데 그 생각을 못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나이 드니까 더 겁나더라고요 그게.
퇴근길에 새치기 당해서 서서 가는 거 진짜 억울하지 ㅠ 내가 봤을 때 문제는 초중딩도 대학생도 애엄마도 어르신도 다 똑같이 한다는 거야, 이건 개인 문제가 아니라 그냥 문화가 썩은 거거든. 예민한 거 아니야, 당연히 열받아야 정상이야.
아니 20대들까지 발 들이밀어요?? 그게 더 충격이다ㅠ 저 오랜만에 한국 가면 버스정류장에서 딱 보이거든요 그 장면이.. 유럽 할아버지 세면대 물기 닦는 거랑 비교하면 진짜 하늘 땅 차이네 ㅋㅋ
서울에서 그 광경을 매일 보신다니 정말 피곤하실 것 같아요. 저도 버스 탈 때마다 느끼는데 세대를 가리지 않고 그런 모습들이 늘어나는 게 답답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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