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깔끔한것도 서로 맞아야 스트레스 없는거같아요
저 진짜...
참 어려운 이야기
따라가기 어려워요
사춘기 딸
자녀 연금계좌에 적립식매수는 월 1번만 매매를 해야되나요?
남편이 회사 면접보러갔는데
딸 상견례...
저오늘 첫출근해요ㅎㅎ
인스타 안하는분들 계시나요?
한국의 흔한 난초
주변커피숍 사장님의 한숨
혼자 카페 가는 거 안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래요 ㅠ 근데 이렇게 베란다에서 직접 분위기 내시는 거, 어떻게 보면 카페보다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정수기 사장님 말 많은 거 살짝 귀찮으셨다는 것도 웃프고ㅎ 새벽에 이 사진 보니까 괜히 내일 아침이 기다려지네요..
정수기 사장님 수다 때문에 늦으셨군요 ㅎ 말 많은 사람 상대하고 나서 혼자만의 시간이 더 달콤하게 느껴지셨겠다 싶어요. 근데 사실... 저도 남편이 아침마다 말이 많아서 혼자 조용히 먹고 싶다고 베란다에 작은 테이블 들였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내가 제일 수다스러웠던 거 있죠 ㅠ
근데 저는 솔직히... 정수기 필터 사장님이 말 많다는 거 공감은 되는데 ㅎ 그게 귀찮아서 베란다 카페로 도피하신 건지 원래 혼자 카페 싫으신 건지 좀 헷갈리긴 해요. 어쨌든 베란다 분위기는 진짜 예쁘게 꾸미셨네요 ㅠ
근데 저는 솔직히... 정수기 필터 교환 사장님 수다 때문에 아침이 늦어지는 거 살짝 이해가요 ㅋ 근데 그게 귀찮아서 혼자 베란다에서 분위기 내는 게 오히려 더 예쁜 아침 아닌가요 ㅎ 카페 가는 돈도 아끼고~
"수다스런 남자 사장님 때문에 아침이 늦었다는 거 완전 공감이에요 ㅋ 말 많은 분들 귀찮을 때 있잖아요. 그런데 이건 그냥 집이 더 카페인 거예요~ 베란다에서 저렇게 분위기 내면 굳이 밖에 나갈 이유가 없죠. 저도 혼자 카페 가는 게 영 어색해서 집에서 좋은 잔에 커피 내려 마시는데, 그게 더 편하더라고요 ㅎ"
정수기 사장님 말 많은 거 ㅋㅋ 저도 딱 그런 분 알아요.. 귀찮아도 끊기가 애매하죠 ㅠ 근데 베란다에서 혼자 분위기 내서 드시는 거, 저도 카페 혼자는 좀 뻘쭘해서 집에서 그냥 예쁜 잔 꺼내 마시곤 했는데~ 집이 더 편하더라고요 ㅎ
뒤늦게 봤는데.. 베란다에서 아침 드시는 거 너무 좋아 보여요 ㅎ 저도 혼자 카페 가기 싫어서 집에서 분위기 내보려고 하는데 영 흉내가 안 나더라고요 ㅠ 정수기 사장님 말 많은 분들 있어요 진짜.. 그 귀찮은 거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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