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펑~요
현명한 우나어님들의
조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내용 펑~요
현명한 우나어님들의
조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안되는것으로 의미 없는 스트레스는 안 받으시는게 좋죠. 사람 욕심은 끝이 없는거라 부자도 더한 부자들 부러워 하고 질투하는 사람 있을거예요누구나 앞일은 모르는거라 ~ .천사님도 앞으로 좋은일 많이 생길거예요 나에게 티내지 않는 좋은 부자친구있다 ~~ 라고 좋은생각만 하시면 좋죠
맞는말씀~조언 감사요정말 좋은 친구예요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 멋진 조언은 못하겠지만 충분히 그 마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질투 느끼는 자신한테 너무 죄책감 갖지 마세요.. 저라도 그럴 것 같아요
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30년 정도 알고 지낸 친구 있는데 결혼도 제가 먼저 하고 아이도 제가 먼저 낳고 친구가 저를 정말 부러워했어요 근데 제 친구가 늦게 신랑을 만나서 결혼했는데 잘 살더라고요 둘 다 돈,미래에 대한 생각은 비슷하고 강해서인지 집도 계속 넓혀가고 그러던데.. 저희는 가족끼리 똘똘 뭉쳐서 정말 재밌게 살긴 하거든요 화목한 게
어쩔수 없는 사람의 감정이라 생각되요. 다만 속으로 질투의 감정을 가지고 있고 겉으로는 축하해주는ㅎㅎ 참으로 힘들죠. 남편한데 부러움.질투 얘기하면서 그래도 친구가 잘 살아서 좋다 한마디하면 그때부터 쫌 풀리더라구요.
너무 차이나면 안만나는 것도 좋을듯요.
저도 그래요. 질투 해요. 그런데, 문제는 베프도 사소하게 저를 질투 많이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부자 아버지 덕에 편안히 살았음에도 저는 저 혼자 죽을똥 살똥 직장다니며 살고 있는걸 잘벌고 잘사는걸로 알더라구요.....
친구가 나에게 해준걸 생각해보시면 질투보다는 감사한 마음이 생길거예요 좋은 친구는 인생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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