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정말 답이 없네요.
일방적으로 시동생네 돈주고 생각해주고 지긋지긋하네요.
이일로 심하게 싸워서 부부상담 다니는데
거기서도 절대 인정은 안하고
자기는 시동생네를 따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본가"로 생각하기 때문에 잘해준다며 ㅋ
자기는 본가에 잘하고 싶다고 ㅋㅋ
상담자분이
와이프랑 자식들이 도매급으로 남편분과 같이 챙김 못 받는거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그건 전혀 생각지 못한 일이지긴 하지만
그래도 죽어도 동생네 챙겨줄꺼다.
효자병에 형제병에... 징글징글하네요.
추가) 시동생네 맞벌이로 아주 잘 살고, 동서는 인성 파탄인데도 다들 잘해줘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