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가 심각합니다.

별일 없는데도 뭔가 불안하고 두근거리고 막연하게 두렵습니다.

특히 회사일이 그렇습니다.

매일 이러니 회사 가는게 너무 싫고 자꾸 희망퇴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가족을 위해 참아야 하겠지요

좀 루틴한 일을 하고 싶은데 해본적 없는 새로운 일을 매번 해야 하는 일이라서 그게 더욱 불안증을 키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