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학대래요
자식한테 맞고 사는 노인 진짜 많다고 합니다.
아동학대, 배우자 학대는 많이 알려지고 논의도 많이 되는데 왜 부모 학대는 알려지지 않을까요
부모가 맞고 살면서도 자식 감싸느라 말 안 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다 내가 잘못 키운 내 업보다 생각하고 체념하거나. 영화 공공의 적에서 자식한테 살해당하면서도 증거 인멸해준 부모처럼

부모 학대래요
자식한테 맞고 사는 노인 진짜 많다고 합니다.
아동학대, 배우자 학대는 많이 알려지고 논의도 많이 되는데 왜 부모 학대는 알려지지 않을까요
부모가 맞고 살면서도 자식 감싸느라 말 안 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다 내가 잘못 키운 내 업보다 생각하고 체념하거나. 영화 공공의 적에서 자식한테 살해당하면서도 증거 인멸해준 부모처럼
전 양가조부모님포함해서 학대라는 걸 접해본적이 없긴해여... 일반적인 가정에서도 이뤄지나요? 흠..
일반적인집은 아니죠
요즘젊은애들은 부모공경이란것도 없고 부모마저 시가처가 싫어하니 자연스런 대물림 다 뿌린대로 거두고 보고배움
참고살았던 부모들 오냐오냐 키웠던 부모들 상담받는 분들이 많다네요 직접적인 폭력도 있지만 말과 행동 무시 등등..
웃긴 건 외동은 상관 없는데 아들 딸 딸 차별도 학대.아들 둘 인데 한 아들만 이뻐해도 학대
그알에서 다룬적 있어요 자식 많이 때린 부모들이 늙어서 똑같이 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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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사람이지만 요즘사람들 왜케 못됐나요?ㅜㅜ
저 50세 에요 근데 아직도 글보면,집밥타령하는..
40대 중반 여자 중령이면 대단한건가요?
네일 하면 왤케 손가락이 무거운 느낌이 들까요?
아줌마는 맞는데... 그냥 손님이라고 하시지 ㅎ
재산 조금만주고 다쓰기 vs 최대한 물려주자
~ 이 물결표시 자주 쓰시나요?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너무 억울해요
농협 본사 강제이전 추진 중단 반대 청원
내 머리 위에 CCTV가 있어요.. 심지어 제 화면을 딱 비추고 있고요 ㅠ
이런 직장동료 어찌 대응할까요?
흠 밝혀지지가 않는데 많은건 어찌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