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사랑을 찾아서 가도보면 도착지는 어디일까?

생각하다보면 내자신속에 묻어져간 시간들과 인연들

그속에서 희미한 작은촛불 그 빛속에 그려진 초라한 내모습이 들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욕심을 버리고 배려하는 마음이 보여진다면

따뜻한 진실된 사랑으로 피어난 행복을 찾을듯 싶어요

자신의 자대와 거짓으로 물들지 않으시기를 바래봅니다

맑은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겠지요,,,, A - 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