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사랑을 찾아서 가도보면 도착지는 어디일까?
생각하다보면 내자신속에 묻어져간 시간들과 인연들
그속에서 희미한 작은촛불 그 빛속에 그려진 초라한 내모습이 들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욕심을 버리고 배려하는 마음이 보여진다면
따뜻한 진실된 사랑으로 피어난 행복을 찾을듯 싶어요
자신의 자대와 거짓으로 물들지 않으시기를 바래봅니다
맑은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겠지요,,,, A - men

행복과 사랑을 찾아서 가도보면 도착지는 어디일까?
생각하다보면 내자신속에 묻어져간 시간들과 인연들
그속에서 희미한 작은촛불 그 빛속에 그려진 초라한 내모습이 들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욕심을 버리고 배려하는 마음이 보여진다면
따뜻한 진실된 사랑으로 피어난 행복을 찾을듯 싶어요
자신의 자대와 거짓으로 물들지 않으시기를 바래봅니다
맑은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겠지요,,,, A - men
욕심 버리고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그게 당연한 거였는데 요즘 세상은 그 마음 하나 지키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행복을 찾아 나서는 길이 결국 자기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라는 거, 생각해보면 그게 제일 긴 여정인 것 같아요.
거짓으로 물들지 말라는 그 한 줄이, 솔직히 요즘 세상에서 제일 지키기 어려운 말인데 이렇게 담담하게 쓰셨네요.
Amen 적어두신 거 보고 마음이 좀 쿵했어요. 이 글, 혼자 오래 품고 계셨던 것 같아서요.
야 출퇴근 미친짓 아니냐 재택근무가 왜 보편화 안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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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동네 동친 사귀는 법이 있을까요?
성욕이 기본욕구인거 뻥같아요
50넘어 이쁘려면
남자들 성욕 언제 꺾여요?
미국 이란 사태로 너무 힘듭니다...
위가 너무 쓰려요.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분은 이혼도 쉽겠죠?
희미한 촛불 앞에 선 초라한 모습이라고 하셨는데, 그 솔직함이 오히려 제일 맑은 영혼처럼 읽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