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많은 기혼자들이 상대방이 모르는 이성친구를 사귀는게 다반사인거 같은데요.

유교걸인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데

인생관 가치관 등등의 차이를 이해해줘야 하는거겠지요?

진심으로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내가 좀 외로워도 상대방이 이성친구를 사귀는걸 묵인해줘야 하겠지요?

정 외로우면 나도 선넘지 않는 이성친구를 만드는 수밖엔 없는거 같기도 하고..

선넘을려고 하면 깔끔하게 끝내고 다른 이성을 사귀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