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인가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다 다르겠지만..
저는 고집쎈 사람이요

어떤사람인가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다 다르겠지만..
저는 고집쎈 사람이요
전 한말 또하고 자기말만하는 사람요 기빨려서 힘들어요
전 앉자마자부터 주구장창 별것도 아닌거까지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요. 자기 자랑 하느라 멀쩡한 주변 사람 낮춰가며 얘기 하는데 앞에 앉아 있는것도 고역이예요. 전 관심도 없는 얘기를 계속해서 들어야 하니 시간 아깝고 체력 아깝고 밥값도 아깝고 두번 보고 싶지 않고 그렇더라구요.
자기말이 정답인줄 아는 사람 ㅎ 모든걸 자기가 경험한게 100프로 정답인줄 아는사람 ㅎ 세상엔 다양한 사람다양한 일들이 있다는걸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사람
다른사람 무시하면서 자존감 채우는 사람이요다른사람 모르게 내려깎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주 딱 질색이네요
친구가 당근에서 무료 네일서비스를 받고 왔다는데
유투브에서 7080 노래 계속 들으니 눈물이
여자입장에서 남편으로 누구를 더 선호하세요?
동네친구있으세요??
인생에서 3번의 큰 기회가 온다고 하잖아요
완벽해보이는사람도 고민있을까요?
혼자인 삶
이 나이 되어서야 알아지는 거.. 인연을 가꾸는 것도 내 몫이었더라
와.. 그알보고 소름돋았어요..
28살에 결혼한 거 지금도 아쉬워요 ㅠㅠ
50대 우나어 분 부정적 마인드에서 긍정적으로 바꾸신분도 계실까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저는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이요. 제가 손윗동서(시아주버님 아내, 형님)한테 막말을 들으며 참아왔어서 똑같이 응수해줬더니 깜짝 놀라워 하고, 노여워 하더라구요...당해봐야 아는가봐요.제가 남매를 낳았는데, 특히 아들 낳을때 손윗동서(딸셋)는 출산하고도 한달 내내 연락이 없다가(저는 형님 딸 낳을때 결혼전인데도 찾아가 선물드리고, 형님 애들 생일도 챙겨옴-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