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양주쪽으로 출장을 왔다가
시간이 좀 모호해서 점심을 혼자서
샤브올데이 양주회암으로 갔습니다.
(저녁 시간때 직장사람들이랑 가끔 오는 곳)
점심시간 피해서
11시 20분 정도에 샤브올데이 주차장 도착
역시나, 텅텅... 매장 손님도 텅텅...
혼밥 가능한가요? 라고 하니
혼밥은 성인 한명이랑 초등요금 한명 이렇게
결제해야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요즘 시대에 혼밥 하려는 데,
아직도 이렇게 차별하는 프렌차이즈가 있다니
그냥 어이가 없습니다.
혹시? 저같은 헛발걸음 하실까봐 글 올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쿠우쿠우 랑 애슐리에서 혼밥 자주하는 데
저렇게 차별한 적은 한번도 없었는 데..
좀 그렇네요 ㅎ


없는 아이 요금까지 내야 먹을 수 있다니... 그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쿠우쿠우나 애슐리처럼 혼자 오는 손님도 그냥 받는 데가 있는데, 굳이 이런 식으로 하면 결국 손님 발길만 끊기는 거 아닌가 싶어요ㅠ 참고하라고 올려주셔서 다행이에요, 저도 혼자 나갔다 헛걸음할 뻔했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