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너무 일하는게 싫어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열정도 없습니다
회사에서 월급 루팡 된거 같아 마음에 찔리고
또 적극적으로 일하기로 마음 먹다가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으면 또 몰래 시간만 보냅니다
언제 짤려도 할말 없는 상태인데
이 무기력감 어떻게 해쳐 나가셨나요?
사실 작년 큰 수익날 투자가 생각보다 너무 적은 수익으로 실망이 크고
큰돈을 주식에 투자하고도 반도체가 아닌 조선에 투자하여 실패감도 크고
이런상태에서 회사일 마져도 너무 하기 싫고
무기력감에 다 그만두고 싶은 맘만 굴뚝이네요
어떻게든 살아지겠지 그냥 콱 그만둘까?
이런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