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다가 엄마가 실수를 하셨는데,
속이 불편했었고.
잠을 자는데 뭔가 이상해서 깨셨는데,
묽은변을 요를 버릴정도로 하셨더라구요.
지병이 있으시긴 하지만
정상적인 생활에 무리 없이 하고 계시거든요.
저는 순간 놀래고 걱정됐지만.
크게 반응은 안하고 무던하게 반응하고 넘어갔는데,
속이 상했는지 우시더라구요.ㅜㅜ
이런 경우를 겪어보신분 계신가요?

어제 자다가 엄마가 실수를 하셨는데,
속이 불편했었고.
잠을 자는데 뭔가 이상해서 깨셨는데,
묽은변을 요를 버릴정도로 하셨더라구요.
지병이 있으시긴 하지만
정상적인 생활에 무리 없이 하고 계시거든요.
저는 순간 놀래고 걱정됐지만.
크게 반응은 안하고 무던하게 반응하고 넘어갔는데,
속이 상했는지 우시더라구요.ㅜㅜ
이런 경우를 겪어보신분 계신가요?
애가 방구끼다가 조금 실수한적은 있는데 이런 경우 였음 하네요ㅜㅜ
갑자기 그런 상황 겪으시면 얼마나 당황스럽고 속상하셨을지 마음이 쓰이네요 ㅠㅠ 몸 컨디션 때문인지 잠을 푹 못 주무시고 뒤척이셨던 건 아닌지 걱정인데, 혹시나 리듬 깨진 거라면 식물성멜라토닌 같은 거 살짝 도움받아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기저귀.... 하셔야 할거 같아요.
일회성이면 실수지 않을까요? ㅜ 특별히 병없어도 여자는 출산해서 나이들면 소변새나오거나 괄약근이 약해지는 경우 흔하다 들었거든요.
처음이시고, 혹시 장염끼가 있어서 그런 설사이셨으면.. 본인도 모르게 나왔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도 지난번에 심한 장염에 걸렸을때.. 순간 참기 어려울 정도로 쏟아지던데요.. 주무시다가 그런 상황을 못 참으셨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어머님도 자녀분도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아요..ㅠㅠ 다른 동반된 상황이 있으신거 아니면 1회성이지 않았을까 생각
60대 이른 나이때허리 디스크 심해서 수술 하신 이후 신경손상으로 조금씩 실수 하시게 된 경우는 봤어요. 그 분도 본인이 정말 엄청 상심하셨어요.
당근 거래로 판 물건을 주차장에 내놨는데 신문 배달 할아버지가 가져갔어요. 그리고 어쩌나는 식으로 나오네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회사에서 무료한 시간에 책 읽는거 어떻게 생각해요?
사계 올만에 잼나네요ㅋ
교육청 평생학습관 추천합니다.
곧 20살 되는 고3, 수능 앞두고 공부 안 해요
저 벌써 더위 먹었나봐요...멍해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살다보니별의별일다있습니다
이번주 인간극장 너무너무너무 슬프네요ㅠㅠ
7기 옥순은 결혼생각 없어 보이죠?
냉온정수기가 필요 할까요?
저라도 속이 상할 거 같아요... 연세는 모르겠지만 일단 병원 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