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맡겼다가 찾았는데
바지얼룩이 여기저기 그대로에
자켓 소매하고 목덜미에 때가 그대로 있어요
전에도 겨울외투 세탁이 안된 것 같은 의심이 든적 있었지만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건은 세탁안한게 확실하거든요
궁금한게
의도적으로 안했는지 실수로 착각했는지에요
이걸 실수할 수도 있을까요?

드라이 맡겼다가 찾았는데
바지얼룩이 여기저기 그대로에
자켓 소매하고 목덜미에 때가 그대로 있어요
전에도 겨울외투 세탁이 안된 것 같은 의심이 든적 있었지만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건은 세탁안한게 확실하거든요
궁금한게
의도적으로 안했는지 실수로 착각했는지에요
이걸 실수할 수도 있을까요?
윗님 가서 안따지셨나요? 다시 해달라고 왜 세탁이 안됐냐고 따지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다림질만 하고 보내는데가 있대요
업체들 있죠? 자주 당했어요. 다림질만 해요. 전 외국에서 산 옷 이나 스카프 맡기는데 여러 사람이 걸친 건 특유의 향수 냄새 같은거 나는데 아주 다림질만 해서 오더군요. 컴플레인하고 다시 맡기면 냄새가 싹 빠져서 옵니다 . 돈 받으면서 거짓말 하는 양아치들이 제일 싫어요.
오디세이 보다가 혼자 몰래 눈물 닦았어요 ㅠ
오늘 저녁은 뭐 드시나요?
딸인 저는 예민하다고요… 아들바라기 사상 진짜 안 바뀌나요
만 나이로 40대이면 늙은이인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돈 생기면 남편이랑 애들한테만 쓰고... 저한테는 잘 못쓰겠어요 ㅠㅠ
오늘 저녁 라면 먹고픈데요;;;
오늘은 아무도 없어요~
밀가루 끊으신 분들 뭐드세요?(+금주)
아침 60살 동료가 한 이야기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여자 직업으로 공무원, 밖에선 부럽다는데 현직들은 그만두고 싶어한다고요
이불 맏곁는데 고대로 왔드라구 그냥 안하는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