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태어났고 백일해주사도 맞았어요

생후35일만에 손자보러갔는데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칙칙칙 소독약을 아들이 남편하고 저한테 뿌리더군요

대중교통타고 간것도 아니고 자가용으로 간건데

순간 이게뭐지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니면 요즘 문화가 그런건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