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태어났고 백일해주사도 맞았어요
생후35일만에 손자보러갔는데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칙칙칙 소독약을 아들이 남편하고 저한테 뿌리더군요
대중교통타고 간것도 아니고 자가용으로 간건데
순간 이게뭐지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니면 요즘 문화가 그런건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손자가 태어났고 백일해주사도 맞았어요
생후35일만에 손자보러갔는데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칙칙칙 소독약을 아들이 남편하고 저한테 뿌리더군요
대중교통타고 간것도 아니고 자가용으로 간건데
순간 이게뭐지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니면 요즘 문화가 그런건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어머 생후 35일이면 정말 갓난아기인데 현관서 칙칙칙 소독약 뿌린다는 건 저도 첨 들어봤어요 ㅋ 자가용으로 가셨는데도 그러면 좀 당황스러우셨겠다ㅠ
아니 백일해 주사까지 맞고 갔는데 현관에서 소독약을 뿌려요?? 이게 말이 돼요ㅋㅋ 자가용으로 갔으면 그냥 들어가도 될 것 같은데.. 아들이 너무 예민한 거 아닌가 싶네요 ㅠ
... 자식키워봐애 소용없다더니... 너무 서운한데여
길바닥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정말 많음
돈 빌려달리는 지인보다 의논하자는 남편이 더 미운데 (펑예정)
컴퓨터 편집 배워보니 재밌네요
성심당빵은 호기심&궁금증 인거죠?
아들 여자친구...
바늘에 실을 못넣어요.이제
남편이 미친거 같아요
점심 뭐드세요?
다들 좋아하는 프렌차이즈 카페는?
남편하고 금요일에 싸우고,,,,,아직도,,,,
행복은 비교하는 순간 멀어진다
선관위직원이 사전투표없애자고 토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