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든 땀내, 수건쉰내 건조기로 해결 안된다는 글 정확해요.

"2리터 펫트병에 물을 받고 꼭! 파란색 오리지널 락스 뚜껑으로 하나 희석해서"

빨래 마지막 헹굼 물 들어갈때 세제통 통해서 살살 부어주세요.

타이밍 못 맞추면 헹굼 한번 더 하세요.

락스는 반드시 희석해야 옷에 얼룩 안집니다.

수건냄새, 백퍼 잡습니다.

그러나 홀아비 냄새 밴 이불이나 베개커버는 탄산소다 넣고 찌든때 모드로 빨아야 빠집니다.

다만 세탁시간이 거의 3시간 ㅎㅎ

공통 단점 하나 두 방법 모두 미세하게 의류나 이불이 삭는 느낌?

하지만 냄새나는거 보다 천재만배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