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쿠에세 대파를 구매했는데.. 어릴때 문구중에 수수깡이라고 여러 색깔의 그 뭐시기 플라스틱인지 스티로폼인지... 대파를 칼로 써는데 그 수수깡 써는 느낌이더라구요.김치볶음밥하는데 파기름을 내어도 대파가 그대로고ㅈ김치찌개를 해도 대파가 푹 익어 물러지지않고 몇개는 생으로 돌아다니는.. 느낌이네요.중국산일까요? 가격대비 양이 많긴 했어요.버리긴 아깝고.. 쿠으로 대파는 구매안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