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는 추천받아서 쓰고 있는데
생활의 혁명이었어요.
스타일러는 어느 정도인지요?

건조기는 추천받아서 쓰고 있는데
생활의 혁명이었어요.
스타일러는 어느 정도인지요?
우리 집도 들일까 고민 중인데 막상 사면 제대로 쓸지 모르겠어서요 ㅠ
오 만족하시는 분 있으니 좀 믿음이 가네요.
치매엄마 요양원 보내는게 불효인가요?
자식 자랑 할 곳이 없어서♡
요즘시대에 가난의 기준이 뭐세요?
20살 차이면 엄마뻘이라 할수 있나요~?
즉석복권 1등은 정말 있나요
간호사 그만두는 딸
더운데 가을 잠옷 입고 자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몇년만에 제빵기 돌렸는데 자꾸 두꺼비집이 내려가요
50대 초반부터는...
여름에도 이불 덮고 자야되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