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를 혼자 키우니
삐뚤어질 환경이 많다며
항상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매일 술먹고 담배피고 친구만나는
본인들보단 내가 애 더 잘 키우는 거 같은데
자기 아이는 발달 늦은 아이 키워
저런식으로 까는건지
저딴식으로 우리애는 삐뚤어질거란
밑 바탕을 깔아놓고 말하는데
기분 나쁘다 직접 말씀하시나요?
참 애매하네요
돌랴

제가 애를 혼자 키우니
삐뚤어질 환경이 많다며
항상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매일 술먹고 담배피고 친구만나는
본인들보단 내가 애 더 잘 키우는 거 같은데
자기 아이는 발달 늦은 아이 키워
저런식으로 까는건지
저딴식으로 우리애는 삐뚤어질거란
밑 바탕을 깔아놓고 말하는데
기분 나쁘다 직접 말씀하시나요?
참 애매하네요
돌랴
만나지 마세요; 친구도 아닌거 같은 느낌;
친구 맞아요? 나한테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까지 참지말고 말하세요. 만남도 줄일 것 같아요.
기분 나쁘면 이러이러해서 기분 나쁘다고 얘기하셔야 알아먹을거예요 그 다음엔 거리를 두세요 친구 아니고 님 괴롭히는 존재들 같네요
안 보면 그만입니다ㅎ
이혼가정에 색안경 끼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니들은 왜 나를 만나냐고 물을거 같아요 해도 될 말,안해야 할 말,하면 안 되는 말 구분해야죠
정말 대단하세요, 그렇게 명확하게 구분을 지으실 수 있다니요.
만나지마세요 남을 낮추면서 자기 위안하는 사람인거 같아요ㅜㅜ 아이 혼자 키우는거 많이 힘들고 대단한 일입니다.. 맘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님 아이는 곱고 바르고 예쁘게 커서 행복하게 살거에요!
만나지마세요. 재수없는 사람이네. 자식 이야길 함부로 하고... 그거 다 내자식한테 돌아오는데..
생활비 400정도 나오던거 아끼려고 노력해봤는데요.ㅋㅋ
등근육 잘 뭉치는 분
립스틱 이런 색 추천해주세요~
로또 사는 꿈이라고 하는데 저도.. 꾸고싶어요
아파트 주차대수 1.12, 1.47 차이큰가요??
직장에서 며느리 뒷담화를 전 직원한테 하고 다니는 사람... 처음 봐요
표정이나 말투에서도 잘배운 사람인 게 티가 난다고 생각하시나여
사람들 앞에서 살 왜 이렇게 빠졌냐고… 뒤로는 카톡으로 미안하다고ㅋㅋ
식세기 안에서 코렐 그릇이 깨졌는데..
고구마줄기볶음 어떻게 해야 맛있나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용기내서 물 한 병 드렸는데... 빵이라도 살걸 그랬나봐요
절대 안참아요 내 애기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너 애기나 신경쓰라고 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