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가 궁금해서 글 올려요
남편이 회사에
도시락을 싸가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도시락 궁금하다고 남편한테 사진찍어 보내라고 했대요..
저는 기분나쁘고 화나는데…
예민한건가요?
남편이 매일은 못하고 자주 찍어보내던데
저는 화나서요…
아들 나이50인데 아직도 사랑한다 보고싶다등등 애정의 카톡을 자주 보내시는 시어머니입니다.
남편이
저한테 머라고 해서요 그걸왜 기분나빠 하냐고
자기아들 머먹는지 궁금하니깐 그러는거라면서

제가
이상한가 궁금해서 글 올려요
남편이 회사에
도시락을 싸가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도시락 궁금하다고 남편한테 사진찍어 보내라고 했대요..
저는 기분나쁘고 화나는데…
예민한건가요?
남편이 매일은 못하고 자주 찍어보내던데
저는 화나서요…
아들 나이50인데 아직도 사랑한다 보고싶다등등 애정의 카톡을 자주 보내시는 시어머니입니다.
남편이
저한테 머라고 해서요 그걸왜 기분나빠 하냐고
자기아들 머먹는지 궁금하니깐 그러는거라면서
진심으로 좀 역겨워요 ㅜ왜 저런 분과 결혼하신거예요?진짜로요시어머님은 저럴 수도 있어요. 근데 남편이 막아야죠..시어머님 남자친구 뺏어온것 같아요..
자기아들 도시락 잘 싸서 보냈나 숙제검사 하시는건가요??? 기분나쁘고 부부싸움꺼리가 될정도인데요? 그걸 또 사진을 보내는 놈이나..ㅋㅋㅋㅋ
그냥 밥에 김치만 싸서 보내세요. 작작하라고ㅡ.ㅡ
저희집이었으면 뒤집어 엎었어요
내 아들 뭐 먹이는지 궁금해하는 시모도 이해 안되고 그걸 또 찍어 보내는 아들도 이해 안되고,,그럴꺼면 본인이 싸서 보내시던가요~유난스럽네요 정말ㅡㅡ
와...진짜 싫어요....그걸 또 찍어주는 신랑은 먼지
찍어주는 신랑이 웃기고 시어머님도 웃기네요. 도시락 싸주시마세요. 직접 싸가라고 하시던지.
저는..도시락안싸줄듯요.시어머니도 자식학교보내셨을테니그시절 담임쌤이 본인아들 도시락메뉴 훑어보는 그 기분아실텐데...얼마나 잘 사나--메뉴보면 대충파악되던시절
아들은 계속 저렇게 살아 갑니다 저도 남편한테 비슷한 일로 잘못된 행동이라고 설명하면 그걸 이해를 못합니다 그리 길들여 키워져 몰라요 시어머니도 모르고요 그들만의 세계에서 사는거죠
부산 호캉스 여름휴가 취소했네요.
중2 아이 학교에서 친구랑 부딪혔다는데요
남자들은 이혼하면 대부분 조부모가 키움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옷 서랍을 항상 덜 닫아요.. 넘 스트레스
남편한테 100만년만에 애교를 떨어봤더니
이혼한 제 친구 보고 궁금한점
며느리 우나어님 시댁에 쌓인 감정 다 있으셔요?
복날도 어른들 챙겨야하는 날이군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식대가 20만원인 결혼식 축의금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