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복날도 이젠 전화 안하냐로....
아니 그냥 맛있는거 사먹으면 되지 무슨 명절도 아니고
진짜 피곤하네요.
자꾸 뭘 바라면 그냥 싸그리 차단할지도요.
사는것도 지치는데 뭔 날 챙김 받으려는 노인만 있는 집안이 버겁네요.

하다하다 복날도 이젠 전화 안하냐로....
아니 그냥 맛있는거 사먹으면 되지 무슨 명절도 아니고
진짜 피곤하네요.
자꾸 뭘 바라면 그냥 싸그리 차단할지도요.
사는것도 지치는데 뭔 날 챙김 받으려는 노인만 있는 집안이 버겁네요.
전 안했는데 ;; 왜해야되나여 ㅠ
아니 끼니부실하게 먹던시절여름에 기력챙기는 풍습을 아직도...ㅡㅡ 동지는 추울까 하지는 낮이길어 숙면못취할까 밤새 안녕지키던 옛날도아닌데 참
저희 엄마는 젊을땐 안그러더니 70 가까이되니까 갑자기 복날인데 전화도 안하고... 그러더라고요. 아니 내가 언젠 복날이라고 전화했어?? 갑자기 왜 그럼?? 해줬네요.ㅎ
하지마세요 ㅋㅋㅋ 뭔 초복 중복 말복 다 챙겨야되는건지.. 그런날 전화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대체 뭘까요 ㅋㅋㅋ
원래 챙겨드리는 걸로 아는데요...
몇년전부터 열심히하던 안부전화 안해요. (심복에 전화 다 했어요) 첨엔 욕 좀 먹었고 이제는 그러려니 하십니다. 아들도 안하는데 아들한테는 암말안하면서 며느리만 대역죄인되는게 싫어서요.
예? 복날이 뭐 대수라고 진짜 가지가지하네요 핀곤하시겠어요 ㅠ
정말 왜 그러신건지..어쩌라는건지 우리삶이 바쁜거 안보이나?? 피터지게 이세상을 살아가는게 안보이시나봐요 당췌
정해진건 아니지만 전화를 원하시나 보네요.. 저는..... 친정이고 시가고 매년 하긴 합니다만.. 안했다고 서운함을 표현하시면 속상할것 같아요.
부산 호캉스 여름휴가 취소했네요.
이런 며느리 어떤가요?
중2 아이 학교에서 친구랑 부딪혔다는데요
남자들은 이혼하면 대부분 조부모가 키움
어제 삼닉 손절하신분들 계신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옷 서랍을 항상 덜 닫아요.. 넘 스트레스
남편한테 100만년만에 애교를 떨어봤더니
이혼한 제 친구 보고 궁금한점
시어머니
며느리 우나어님 시댁에 쌓인 감정 다 있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