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복날도 이젠 전화 안하냐로....

아니 그냥 맛있는거 사먹으면 되지 무슨 명절도 아니고

진짜 피곤하네요.

자꾸 뭘 바라면 그냥 싸그리 차단할지도요.

사는것도 지치는데 뭔 날 챙김 받으려는 노인만 있는 집안이 버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