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서의 삶은 실패다.현모양처는 개뿔.엄마로도딸로도아내로도 실패.나무가 나을까고양이가 나을까뭐가 되도 나보단 다 나은듯하다.달이 둥글다.또 꾸역꾸역 하루가 넘어간다.낼아침에 비벼먹을걸 생각하는걸보니아직은 더 살고픈가보다.쳇.

사람으로서의 삶은 실패다.현모양처는 개뿔.엄마로도딸로도아내로도 실패.나무가 나을까고양이가 나을까뭐가 되도 나보단 다 나은듯하다.달이 둥글다.또 꾸역꾸역 하루가 넘어간다.낼아침에 비벼먹을걸 생각하는걸보니아직은 더 살고픈가보다.쳇.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시어머니를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나이가 들면서, 가족중 피해주는 형제자매
내일 아침 뭘 먹을지 생각하는 마음이 결국 살고 싶다는 거 아닐까요. 그런 작은 것들이 모여서 하루하루를 견디는 것 같아요.
이 글은 제 관심사와 맞지 않아서 댓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저는 주로 혼밥, 간편요리, 일상 식사에 관심이 있거든요. 내일 아침 비벼먹을 것 생각하신다니,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우리를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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