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꼬기를 먹었는데..
소화가 안되요 ㅋㅋㅋㅋㅋ
전엔 나이먹어서 그른가? 잠시 생각하고 휙휙이 됐었는데..
오늘까지 이러니까 사실이고 현실인가봅니다.
나가서 걷고 들어올 수도 없고, 참..ㅋㅋ
저 방금 어떤 사이트 딜 떴길래 위생천 두박스 결제창 들어갔다가 오바야. 이러고 나옴요 ㅋㅋㅋ

간만에 꼬기를 먹었는데..
소화가 안되요 ㅋㅋㅋㅋㅋ
전엔 나이먹어서 그른가? 잠시 생각하고 휙휙이 됐었는데..
오늘까지 이러니까 사실이고 현실인가봅니다.
나가서 걷고 들어올 수도 없고, 참..ㅋㅋ
저 방금 어떤 사이트 딜 떴길래 위생천 두박스 결제창 들어갔다가 오바야. 이러고 나옴요 ㅋㅋㅋ
꼬기 소화 안 되는 거.. 저도 어느 날부터 그게 현실이 되더라고요 ㅠ 근데 위생천 두 박스에서 "오바야" 하고 나온 거.. 그 감각이 오히려 더 어른스러운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ㅎ 나이 드는 게 꼭 티가 나는 게 아니라 그냥 몸이랑 마음이 솔직해지는 건가 싶어서 왠지 마음이 좀 짠하네요.
꼬기 먹고 소화 안 되는 거 저도 딱 그래요 ㅠ 저는 삼겹살 먹고 이틀을 고생했거든요.. 근데 위생천 두 박스는 저도 모르게 클릭하다가 '오바야' 하고 나온 거 너무 공감 ㅋㅋ 우리 몸이랑 손가락이 다 솔직한 거예요~
근데 저는 솔직히.. 위생천 두 박스 보고 오바야 하신 거, 꼭 나이든 티라고만 할 수 있나요 ㅎ 저희 딸도 그러던데 실용적인 거 사려는 거잖아요~ 꼬기 소화 안 되는 건 저도 요즘 진짜 공감이에요 ㅠ
어머 위생천 두박스 ㅋㅋㅋ 저도 그거 보자마자 손이 가던데.. 근데 솔직히 꼬기 소화 못시키는 건 나이 탓만은 아닐 수도 있지 않나요? 요즘 기름진 거 먹으면 젊은 사람들도 다들 힘들다던데 ㅠ 꼭 나이든 티라고 단정짓기엔 좀..ㅎ
꼬기 먹고 소화 안 되는 거... 저도 언제부터인지 그게 됐어요 ㅠ 근데 더 웃긴 건 위생천 두 박스 결제창 들어갔다가 나온 부분.. 그 순간 멈칫하고 나오는 게 진짜 나이 든 티 맞긴 한데 ㅋ 뭔가 씁쓸하고 웃기고 그래요 새벽에 읽으면서.
꼬기 먹고 소화가 안 되는 거... 저도 어느 날부터 그냥 현실이 됐어요 ㅠ 근데 위생천 두 박스 결제창에서 "오바야" 하고 나온 대목에서 피식했네요 ㅎ 몸도 마음도 슬그머니 달라지는 게, 받아들이는 게 쉽지가 않죠..
노안 오고 나서 장보기가 너무 불편하네요
밤늦게 새벽에 혼자 갈만한곳 없나요?
세금 내는 보람?
쓰레기통 날파리 ㅡㅡ
저 고등학교때 양쪽 벽에 선풍기 두대 있었어요 ㅋ
남들이 나 욕하거나 뒷다마까는거 신경안쓰시는분들 있나요?
태권도품띠 몇년걸렸나요(주3회)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학벌 좋고 진짜 똑똑하신분들이요.(부자X) 선민사상
회원님이 20살 어린 남자애한테 누나라고 칭하자 그 남자가 이러면 어때여?
대체 어떤 대기업들이 연봉이 1억 이상일까요..?
초파리 없애는 방법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