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지은 것도 하나 없고
전 우나어하다가
우연히라도 저 알면 아는 척 해주면 좋겠어요
사람일은 모르 잖아요
어디서 어떻게 만나게 될지 ~~~
다른 분들은 어때요 ?
저는 좋을것 같아요
아무것도 걸릴것도 없고 꿀릴것도 없고 떳떳한

죄지은 것도 하나 없고
전 우나어하다가
우연히라도 저 알면 아는 척 해주면 좋겠어요
사람일은 모르 잖아요
어디서 어떻게 만나게 될지 ~~~
다른 분들은 어때요 ?
저는 좋을것 같아요
아무것도 걸릴것도 없고 꿀릴것도 없고 떳떳한
아는데도 입꾹 하는거 전 음흉한거 같아요. 몰래 염탐하는것 마냥 말이죠.
네네 길가다 보면 아는척 할께요~^^
언제나 웰컴입니다^^
김포쪽으로 갈까 하고 기웃거리고 있어요 고촌은 자주가요
저도 우나어에서 가끔 소식이 궁금한 학창 시절 친구들을 우연히 마주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김포 갈 일 생기면 꼭 양갱님 만나길 기도할게요~~~^^ 근데 양갱님이 저를 못 알아보잖아요~~~~~
김포 갈 일 생기면 꼭 양갱님 만나길 기도할게요~~~^^ 근데 양갱님이 저를 못 알아보잖아요~~~~~😅😅😅
혹시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신 분들 불안도 높지 않고 긍정적이고 성격 밝으신가요 ?
80년대 후반에도 동성동본 반대 심했나요
창문없고 구석진 욕실 건조 어떻게 하나요? (휴젠트 같은건 거절)
신발 벗는 도서관ㅜㅜ
인정욕구가 큰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에서 성공했겠죠?
몇 년 쉬었더니 말하는 게 어색해졌어요 ㅠㅠ 시간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지금 에어컨 끄고있는분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자식은 길러지는 것인가, 키워지는 것인가… 오래 고민한 제 결론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양갱님, 집에서 나와야 아는 척을 하죠~~ㅎㅎㅎ 김포 근처에서 어슬렁 거려야 겠네^^
ㅋㅋㅋㅋ 집근처에 어슬렁 거려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