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상대할 일이 좀 있는 며느리가 차가 필요하다함.

알아보니 2억이 넘음.

주변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일때문에 필요한거면 전부는 말고 일부 도와줘라해서 시부모님께서 현금 1억 지원.

나머지 할부로 한 걸 남편이 알고 완납.

그런데 남편이 아무리 봐도 그 차 타는 걸 못 봄.

물어보니 신차 산지 2달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차가 나랑 안맞아서 아버지 드렸다함"

등등의 사건 다수.

시부모님 한 번도 아들집 방문 못함.

경제권 넘기라니 의처증이라니 머래니 버티는 중.

아들 두신 부모들 이런 며느리 어떤가요? 어떻게ㅜ대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