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니 볼때마다 서로 불편하겠죠?
쌩까고 그럴수도없고.아직은 시부모도 살아계시니.
곧 추석이라 또 볼텐데.
어제 만남에서 무례하셔서 저도 따질까 하구요.
문자로요.

말하자니 볼때마다 서로 불편하겠죠?
쌩까고 그럴수도없고.아직은 시부모도 살아계시니.
곧 추석이라 또 볼텐데.
어제 만남에서 무례하셔서 저도 따질까 하구요.
문자로요.
시부모돌아가시면 또 누굴봐요? 끝이지
친척이 50명쯤 돼요.계속 만날 가족행사가 많아요
가만있으면 가마니 됩니다
그자리에서 말해야지 문자는 뒷북이에요. 읽씹하면 그만이고요.
문자처럼 증거 남기는거 아니에요.... 다른 식구들도 다 볼수 있 구요...
따지지마시고 그냥 생까세요 싫다는 분위기를 막 풍기세요
문자로 보내면 앞에선 말도 못하고 문자로 이러네 하며 더 무시할듯요. 다른 분 말씀처럼 텍스트로 증거 남기는 거 님에게만 불리하구요. 그때그때 말하세요. 다른 어른들 있어도 막말 안 하고 우아하게 받아칠 수 있지 않나요.
문자로 남기지 마시고 그때그때 말하세요...그래야 만만하게 안보겠지요...
뭐라는데요? 그때그때 그자리에서 불쾌한 티 내세요
전 아래가 그러는데 그냥 냅둬요. 인성이 영 아니라 뭐 한두개가 아니라서. 내가 말한다고 들을 거 같지도 않고 어차피 남이라 생각하는거 같으니 저도 배려 안하고 그냥 남처럼 대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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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문화가 다른건지 그냥 얘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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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들 친정 부모님댁 자주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