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가 일못하시면 같이살아야될거같은데
모시고 사시는분들어떠신가요??
물론 불편하시겠지만..애는없고 부부둘입니다
제일걱정은 8남매 맏이신데 동생들 왔다갔다하는게 걱정입니다
뭐가 제일 불편하신가요???

시엄니가 일못하시면 같이살아야될거같은데
모시고 사시는분들어떠신가요??
물론 불편하시겠지만..애는없고 부부둘입니다
제일걱정은 8남매 맏이신데 동생들 왔다갔다하는게 걱정입니다
뭐가 제일 불편하신가요???
일못한다고 같이 살지 마세요. 수족 없으면 같이 살수 있는데, 요양원이란곳에서 모시겠다고 간절히 원하십니다. 만약 모시게 된다면, 시이모나, 삼촌들 절대 집으로 오셔도 절대 밥안해준다고 못 박으세요.어른들은 집에 손님 오면, 밥안해 먹이면, 그것 가지고 엄청 서운해 하는데요, 같이 살면서 그러면 사람 미칩니다.오죽하면, 아픈 사람 모시는것 보다, 문병객들
ㅠㅠ 안그러면 제가 경제적으로힘들어질거같아서요 본인집팔아서 용돈쓰라고할거라서요
동생들만 왔다갔다 할까요 님 남편 형제들도 엄마보러 수시로 드나들죠
시어머니랑 습관이나 부엌일에 있어 방식이 다른게 어려울거예요. 5년여를 같이 살았는데 맞벌이하는 며느리에게 퇴근하면 냉장고도 좀 들여다봐라, 금요일 저녁 빨래 돌리면 그걸 “왜”지금 하냐, (전 토요일 아침, 여유롭고 싶어서 미리 하면 ”영“ 맘에 안차는지 한소리, 니트류 손빨래해서 욕실 수건걸이에 걸어놓으면 그걸 왜 여기에) 몇 가지 적어봤는데 서로 다른
시어머니네 형제 자매들 종종 놀러와서 밥해다 바치고 그런 수발 들어야 하는데 ㅠㅠ 그거 감당 되시는지…시어머니랑 살면 자유도 없구요
수시로 동생분들 오시고 오시면 그냥 계시지 않고 감놔라 배놔라ㅠㅠ시어머님도 힘들었지만 그 동생분들 때문에 넘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어요ㅠ
저흰단독주택 1.2층으로 같이사는데 애들이 잇어서다행...지금 님의ㅜ상태에서 비추...저희도 큰집인데 제사때마다 저 일부러 일해여..
애도없는데 .... 왜 굳이 그런선택을요 ,;;;;; 저는 2분거리살아도 숨막혀서 이사갔는데 허구헌날 친척들와서 너네도 얼굴비추라고 난리치고 제 명에 못살아요 리모컨 안된다 뭐좀가져와라 뭐좀해줘라
내나이 50 . 학창시절 공부 안한게 계속 후회되네요
(아들둘엄마) 취업한 아들 차 사줘야…
신랑 외조부모상에 손주며느리 참석여부
주말부부 끝내고 싶은데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댁이랑 인연 끊으신 분들 어디까지 끊으셨어요?
교우관계 고민 글보면 남자아이 고민글도 굉장히 많네요?
이혼 하자네요 …
게임하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편이 싫어하는 두사람
가족이 죽음문턱에 있으면 삶을 또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