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왓어요.
몹쓸 병이 .. 술을 끊고 약을 드셔야 그나마
기대를 해본다는데
술을 못 끊으셔요 시골에서
그게 유일한 낙인데
오늘 아빠를 2주만에 봣는데
저를 부르셔요
국민학교때 저를 부른 애칭으로 부르시네요
ㅠㅠㅠ 그때
맘이 갑자기 무섭네요. ㅠㅠㅠ

치매가 왓어요.
몹쓸 병이 .. 술을 끊고 약을 드셔야 그나마
기대를 해본다는데
술을 못 끊으셔요 시골에서
그게 유일한 낙인데
오늘 아빠를 2주만에 봣는데
저를 부르셔요
국민학교때 저를 부른 애칭으로 부르시네요
ㅠㅠㅠ 그때
맘이 갑자기 무섭네요. ㅠㅠㅠ
독서 추천 독서가 뇌를 활성화 한데요
요즘 초기는 약쓰면 많이 늦춰진데요넘 걱정마세요
시골에 계시면 계속 술을 드실것같아요. 환경을 바꿔 술을 못드시게하고, 치료를 해야하지않을까요.
최대한 늦출수 있는방법을 다 해야겠어요 저도 독서가 제일 좋은걸로 알고있어요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병원 가시고 약 드시면 진행 속도 늦출 수 있으니까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주간보호센터를 다녀보심이 어떨까요?안가신다고 하실건데 그럼 얼마안지나 요양병원에 가시게 된다고 말씀해보심이..,,
알콜성치매도 있어요 술끊음 좋아질수 있는데 금주 못하면 힘드시겠어요
반려견 병원비
친정엄마가 또 보증금 이야기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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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중년의 무기력 어떻게 해쳐 나가셨나요?
저 3시간뒤에 이직 면접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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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8년차 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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