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상고 나와서
취직하고
직장 3년 다니더니
방얻어 독립하네요
성격이 강해서
아부지 통제는 받기싫고
자기하고 싶은데로 하려고요
강아지 키우고
남자만나 결혼도 하고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구분이 안가네요
버는거 차근차근 모아서
종자돈이라도 모으면 좋으련만
씀씀이는 왜이리 큰지...
그놈에 신축은 왜이리 좋아하는지
곧 죽어도 새집에 월세...
차도 새거 할부
뭐든지 할부 인생..
자식이 하는게 마음에 안드는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재정적으로 자립하면 최선이죠. 부모의 역할은 자식이 20살이 넘어서 정서적 및 재정적으로 독립ㆍ자립할 수 있도록 키우는 것에 있다고 법륜 스님이 항상 강조하는 바이지요.씀씀이야 어쩔 수 없는 것이고요. 한가지만 분명히 하시면 될 듯요. 나한테 손벌리지 말아라. 결혼이건 집 마련이건.너의 씀씀이에 대한 책임도 너가 져라!
결혼때도 해준건 없어요난중에 집마련때 은근 해줬으면 하는거 같아요아직까진 택도없는 소리지만요제가 더 늙으면 변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