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 공부머리는 어느정도 유전이라고 생각해요..
노력으로 일정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서울대~ 간 학생들에게 공부머리? 유전이라고생각하는가에
거의 그렇다가 다수더라구요..
유전이 아니니까 공부시키지말라 이런게 아니라
부모님 성향에 따라 아이의 재능이 있는데
그런걸 살려주는? 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안되는걸 붙들고있으면 아이도 자존감떨어지고
중간은 시켜야하지만 안되는걸가지고 뭐라하면안된다생각도들고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 아이 공부머리는 어느정도 유전이라고 생각해요..
노력으로 일정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서울대~ 간 학생들에게 공부머리? 유전이라고생각하는가에
거의 그렇다가 다수더라구요..
유전이 아니니까 공부시키지말라 이런게 아니라
부모님 성향에 따라 아이의 재능이 있는데
그런걸 살려주는? 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안되는걸 붙들고있으면 아이도 자존감떨어지고
중간은 시켜야하지만 안되는걸가지고 뭐라하면안된다생각도들고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 거의100%라고 봅니다
저도 공부머리는 타고 난다고 생각해요~공부쪽으로 잘하는 아이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주니 더 잘하고요~아무리 과외 학원 보내도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하면 영 안되더라구요
사주에도 공부머리 나오더라고요
모든것이 유전이죠. 예체능, 공부, 질병유전도요. 공부못하다가 인서울대학정도까진 노력으로 갈수있어도 서울대나 의대가는건 유전이예요. 재벌가에서 며느리볼때 키크고 머리좋은사람 보잖아요. 특히 아들은 모계유전 받는경우가 많아서요.
전 타고난머리 70%, 환경 30% 같아요.
전 거의100%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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