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조언을 구할지 몰라서요

6살여자아이하원돌봄합니다

전 게시글에도 썼지만 6살여자아이 너무 힘이 드는데요..

위에 9살 오빠가 있고

그부모의 아이들교육을 보니 남자아아는 혼을 많이 내고

6살 여자아이는 아주 이뻐서 그냥 다 오냐오냐하며 키우더라구요

근데 제가 4시간 정도 5시부터 돌봄을 하는데..

하..진짜 그여자 아이 싸가지가..

이런표현 아이한테 하기싫은데..

저한테 연필을 지가 떨어뜨려놓고 선생님 주워!!!!!

그게 아니잖아 똑바로 해야지!!!!!

놀이 하는데 잘 하라고!!!!

그리고 선생님이 장난감 다 치워!!!!

막 이래요

하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아무리 유치원 갔다와서 몸이피곤해도 그렇지

이건 엄마가 저한테 한얘기에요

피곤하면 짜증많이 낸다고

돌봄하면서 그엄마도 같이 있어요..

오늘은 그애한테 진짜 화가 치밀어서..

진짜...내자식 같으면 디지게 패버렸을것 같아요

다행히 울애들은 아주 예의바르게 컸어요

이일하면서 참으로 고마워 했네요

울 애들...

돌봄하시는분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까지 이일하면서 나름 잘 버티고 있었는데..

저런 싸가지없는 아이..

근데 제가 6살 아이한테 뭘 바라나 싶고..

그냥 그려러니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