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도 큰 중고생 둘이서 집에 딩굴딩굴하고 있으니 청소도 정리도 하기 싫어서 냅뒀었는데
아이들 개학하고 등교하니 이제야 버릴 거 버리고, 정리하고, 청소합니다.
속이 개운하네요.

덩치도 큰 중고생 둘이서 집에 딩굴딩굴하고 있으니 청소도 정리도 하기 싫어서 냅뒀었는데
아이들 개학하고 등교하니 이제야 버릴 거 버리고, 정리하고, 청소합니다.
속이 개운하네요.
저는 애들 집에 없으니까 낮에 동네 옷가게 가서 커피한잔 하며 수다도 좀 떨려구요...ㅎㅎ
저는 애들이 아예 독립하니 우나어 분 말씀이 무슨뜻인지 알겠네요.밤마다 맨날 잡동사니 버리고 청소할맛나요.
저희 아이는 내일이 개학이에요 ㅎㅎ 너무 기대됩니다 한달간 못간 센터도 가고 수다도 떨고 싶고요 ^^
중고등은 개학했군요 대딩은 아직 ㅜㅜ 6월 중순부터 9월초까지 길어도 너무 기네요~~~~ 밥주기 귀찮아요 ㅋㅋ
저도 요즘사람이지만 요즘사람들 왜케 못됐나요?ㅜㅜ
온종일 붙어 있어야 하는 그 사람...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하세요?
저 50세 에요 근데 아직도 글보면,집밥타령하는..
아이들앞으로 얼마모아주셨나요?
40대 중반 여자 중령이면 대단한건가요?
네일 하면 왤케 손가락이 무거운 느낌이 들까요?
노인공경은 무슨.. 혐오가 생기겠어요.
2인 기준 일주일 식자재비 75000원 유지 힘들어 지는듯요(외식비 과일비 제외)
아줌마는 맞는데... 그냥 손님이라고 하시지 ㅎ
재산 조금만주고 다쓰기 vs 최대한 물려주자
~ 이 물결표시 자주 쓰시나요?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너무 억울해요
한놈은 오늘 갔고 한놈 남았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