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토스트 아니면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 정도로 대충 해결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간편해서 좋았는데 몇 달째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손도 잘 안 가네요.^^;
이거 말고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아침식사대용 뭐가 있을까요??

요즘 아침마다 토스트 아니면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 정도로 대충 해결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간편해서 좋았는데 몇 달째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손도 잘 안 가네요.^^;
이거 말고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아침식사대용 뭐가 있을까요??
그릭요거트만들어서 사과랑 블루베리 섞어먹어요. 아니면 전날 저녁 상추 치커리 파프리카 썰어두었다가 쿠팡 바베큐맛 닭가슴살, 구운계계란 넣고 샐러드, 토마토 착즙해두고 한잔씩. 낫또에 김싸먹기. 이렇게 3년째인데 넘 좋은듯. 예전엔 찌개 이런거 좋아라 했는데 식생활 싹 바꾸었더니 55세인데도 살도 5키로 빠지고
키위하나,고구마 또는 아보카도 반개(소금 살짝), 그릭요거트, 견과류 15알 정도, 계란 한알, 서리태 공국물ㅎㅎ 너무 많이 먹나요?포만감으로 점심까지 배 안고파요.
빵이랑 과일만 먹다가 금방 배고파져서 바꿨어요. 요즘은 냉장고에 세브란스케어나 메디케어 넣어두고 바쁜 날 하나씩 꺼내 마시는데 생각보다 든든하더라고요. 아침에 부담도 없고 저는 이런 마시는 영양식 같은게 제일 잘 맞았어요.
삶은계란하나에 들기름 바나나한개 또는 사과반쪽에 땅콩버터 이렇게 두가지 정도 먹어요.
오이는 씨 있는 부분빼고 채칼로 썰어주고 소금 뿌려 놓구 10분뒤 짜서 볼에 넣고 크래미는 포크로 찢어서 같이 넣구요 거기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고 알루로스 레몬즙 넣어서 버무려요 이걸 구운 통밀 식빵에 올려서 먹어요 간단하고 영양소 골고루에 맛 있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한봉지 넣고 블루베리에 바나나 또는 키위 사과등등 돌아가면서 넣어요 요즘에
요즘 콩국사서 먹어요 계란이랑 먹음 속이든든해요
바나나한개, 참외 반개, 키위 한개, 토마토 한개 썰어놓으면 한접시 가득인데 찐계란 하나 먹고 과일 한접시 다먹으면 정말 배불러요. 우리 남편은 이거 다먹고 고구마 한두개 먹을때도 있어요.
바나나 토마토같은걸 대충썰어 팬에볶다가 생계란과 같이 볶아서 따뜻하게 먹어요. 우유에 사과나 당근 넣고 갈아서.
50대의 삶은 우울하군
그때는 코스트코가 저의 첫 신세계였어요
남편 자리있을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한 소비
동네엄마들 사이.. 뒷담화가 시작되니 스트레스에요
8/15 이전에 시원한때가 없었는데
50대 여성 혼자 일주일여행 가보려고요~ :)
가끔 청소, 경비, 식당 등등 일하시는 분들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중병에 걸려 병상에 누웠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안락사 청원)
40대 중반이면 출산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ㅜㅜ
축의금 얼마 할까요?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한스푼. 요거트 세스푼. 우유약간에 무과당 카카오분말 넣어 섞어놓은뒤 아침에 바나나하나 넣어먹었더니 완전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