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우는 일로 지긋지긋하게 오랫동안 다투었구요.

"우리 엄마는 잘 깨워줬는데 너는 왜 못 해?"

늦잠 자서 늦으면 왜 안 깨웠냐고 전에는 성질을

내며 저렇게 말하던거 제가 으르릉~ 하면서

마구 받아치니 이제는 저러지 않더라구요.

아침마다 남편 깨워주는 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