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A랑 B가 결혼을 비슷하게했는데

친구B 아이는 6살이고

친구A는 아직 아이가 없어요

몸에 이상이 있는것도아니고, 그냥 크게 아이계획이없었고 자연스럽게 생기면 낳고 아니면 아닌 그런 가치관이었데요

근데 그런 친구가 최근 아이를 준비하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한두번으로는 잘 안생기니까 쉽지않다고 저희한테 말 했었어요.

그런데..

친구B는 만날때마다 친구A랑 저한테 맨날 자기 애 자랑을해요. 시도때도없이 자기 아들 자랑. 아들 사진.

친구A가 충분히 기분나쁠만한 상황인가요?

친구B는 개념이없는건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