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찾아서 인멸하고
범죄 축소해달라고 같은 경찰한테 계속 반복해서 부탁하고
그럴 건가요?
친족은 면책되니까 죄는 안된다니까요
저는 좀..쫄려서 못할것 같은데..
아무리 자식이라도...
딴것도 아니고 살인인데..

증거 찾아서 인멸하고
범죄 축소해달라고 같은 경찰한테 계속 반복해서 부탁하고
그럴 건가요?
친족은 면책되니까 죄는 안된다니까요
저는 좀..쫄려서 못할것 같은데..
아무리 자식이라도...
딴것도 아니고 살인인데..
저는 호적부터 팔듯..
아뇨. 내가 잘못키운죄라 생각하고 자식이 죄값받게 할듯요. 저또한 부모로써 반성하고 숨죽입니다
저는 자수하게 할듯 왜냐 그런자식은 언제 나를 죽일지 모르고 세상에 비밀이 없음 ㅡ특히 요즘 세상
저는 너무 실망해서 사람취급도안항것같아요. 자식 잘못 키운 내 자신을탓하고 피헤자부모한테 평생을 사죄하며살듯
저는 걍 갱생불가 자식은 감방안에 오래 있는게 나을것 같아 걍 가만 있지 싶어요 ㅜ
아버지로서는 순간 그런 마음이 들 수는 있죠. 방법도 너무 잘 알고 있고요.다만 조직과 동료들을 생각했다면 개인적 사안으로 범죄에 가담하게 만드는 판단은 하지 않을 것 같아요. 대단히 부적절하죠.
본인생각도 하지않았을까요? 경찰자식이 살인범 용납안됨
자식보다 자신의 위치가 흔들릴 수 있는 강박감도 있었지 않앗나 싶어요 참 어리석지. 저 같음 아무리 자식이여도 반 죽여서 경찰서가 아니라 경찰청에 갔다 줫을거에요
동료들을 범죄자로 만든 저 애비도 살인자아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듯 동료들이 파면당하면 연금도 거의 사라지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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